주성엔지니어링, 창사 이래 최대 매출액 4234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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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성엔지니어링, 창사 이래 최대 매출액 4234억
  • 박동준 기자
  • 승인 2011.02.18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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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일보] 주성엔지니어링은 지난해 매출액 4234억원, 영업이익 489억원, 당기순이익 367억원의 경영실적을 기록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대비 각각 148.9%, 239.1%, 1698.3% 증가한 수치다.

주성엔지니어링 관계자는 "창사 이래 최대 매출액을 달성했다"며 "태양광 부분에서 박막형 턴키사업 해외 수주, 결정형 장비 매출 증가 등으로 장비 경쟁력을 강화했다"며 "반도체, 디스플레이 부문도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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