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넥스, 올해 주방가구·붙박이장 신제품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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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넥스, 올해 주방가구·붙박이장 신제품 선봬
  • 이종무 기자
  • 승인 2018.01.15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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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시’·‘쇼콜라’ 등 주방가구 2종·붙박이장 ‘베이직’ 1종
에넥스가 올해 신제품으로 선보인 주방가구 ‘쇼콜라’. 사진=에넥스 제공
[매일일보 이종무 기자] 에넥스[011090]는 올해 신제품으로 주방가구 ‘클래시’와 ‘쇼콜라’ 등 2종과 붙박이장 ‘베이직’ 1종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먼저 주방가구 클래시는 실내 벽 하단부에 사각 틀의 장식 패널을 덧대는 장식 기법인 ‘웨인스코팅’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가구 도어는 6면 우레탄 도장을 적용해 발색과 내구성을 높였다. 무광 소재의 3가지 색상(화이트, 인디고, 카키)으로 구성됐다.

클래시는 특히 ‘히든 키친’ 콘셉트로 주방에서 보이는 것들을 최대한 숨겨 인테리어 효과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좌우 도어의 장식 몰딩은 넓게 연결해 공간이 넓어 보이는 효과를 주도록 했다.

쇼콜라는 입체적 디자인으로 단순하면서도 현대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유광 소재에 2가지 색상(화이트, 그레이)으로 구성됐고, 클래시와 같은 6면 우레탄 도장을 적용했다. 여기에 크롬 손잡이는 빛이 반사되는 유광 소재와 조화롭게 어우러지도록 했다.

아울러 상부 장에 반투명한 유리 도어를 선택 사항으로 제공하고, 측면에도 유리 도어를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측면 개폐가 가능한 도어가 이어져 개방감을 느끼게 하는 동시에 장식 효과도 낼 수 있도록 했다.

에넥스가 올해 신제품으로 선보인 붙박이장 ‘베이직’. 사진=에넥스 제공
붙박이장 베이직은 담백한 디자인의 유광, 무광 소재로 선보인 제품으로 모두 3가지 색상(매트 화이트, 매트 베이지, 화이트)으로 출시됐다. 이 가운데 매트 화이트, 매트 베이지는 친환경 소재인 페트(PET)가 전면 적용됐다.

특히 올해부터는 붙박이장의 일부 장을 개방형 선반이나 서랍장, 화장대 등으로 구성할 수 있도록 했는데, 공간 활용에 효율적이며 화장품이나 기타 액세서리 등 자주 사용하는 물품을 보관, 사용이 가능하도록 했다. 이외에도 도어 전면에 브론즈 거울을 적용할 수 있어 전신 거울로 사용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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