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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대 금투협 회장 두고 ‘권용원VS손복조VS황성호’ 3파전

[매일일보 홍석경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 후보추천위원회는 4대 회장 후보자에 대한 면접심사 결과 권용원 키움증권 사장과 손복조 토러스투자증권 회장, 황성호 전 우리투자증권 사장을 최종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협회는 이번 총회에 추천할 후보자가 확정됨에 따라 오는 25일 임시총회를 열어 차기 회장을 선임할 계획이다. 새로 선임되는 회장의 임기는 다음달 4일부터 오는 2021년 2월3일까지다.

앞서 협회는 다음달 3일 임기가 만료되는 황영기 회장의 후임 선임을 위해 지난해 12월 이사회에서 후보추천위원회를 구성한 바 있다. 또 후보추천위원회는 지난해 말부터 2주간 후보자 공모와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이날 최종 후보자를 확정했다.

홍석경 기자  adsl11654@m-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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