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일보
전체
HOME 경제 유통
김정문알로에, 올해 방문판매 사업 재도약 시동전국 200여명의 대리점주와 2018년 사업자 회의 진행
사진=김정문알로에 제공.

[매일일보 김아라 기자] 김정문알로에는 새해를 맞아 지난 11일 대전 썬샤인 호텔에서 김정문알로에 임직원과 전국 전국 대리점주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사업자 회의’를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김정문알로에는 2018년 비전과 사업전략, 신제품 계획 등을 발표했다. 지난해 성공적인 유통채널 확장에 이어 올해는 방문판매 사업 강화에 나선다. 이를 위해 신규 방문판매 사원 교육 강화 프로그램·중간 관리자 육성 프로그램 등을 공개했다.

최연매 김정문알로에 대표는 “2018년을 방문판매 사업 재도약의 해로 선언하고 불법 유통 근절과 신규 사원 교육 강화로 방문 판매사원들이 자생력을 갖출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아울러 여성건강을 선도하고 더 나아가 국민건강을 대표하는 기업이 되기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정문알로에는 지난해 전년 대비 30% 성장한 매출을 기록했으며 흑자 전환하는 성과도 거뒀다.

김아라 기자  arakim7@m-i.kr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