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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빈, 더블 치즈 케익 출시
더블 치즈 케익. 사진=커피빈코리아 제공.

[매일일보 김아라 기자] 커피빈은 새해를 맞아 베이커리 메뉴로 ‘더블 치즈 케익’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더블 치즈 케익은 상단에는 프랑스산 프로마쥬블랑으로 만든 크림치즈를, 하단에는 뉴질랜드산 마스카포네 치즈와 두 가지 치즈를 중탕으로 구운 크림치즈를 적용한 제품이다. 금가루를 케익 위에 올려 마무리했다.

하나의 치즈 케익처럼 보이지만 안에 두 가지의 치즈의 조합과 마무리의 크림치즈가 조화를 이뤄 일반 치즈 케익보다 더 깊고 진한 맛을 낸다고 커피빈 측은 설명했다.

커피빈 관계자는 “본격적인 강추위에 달콤하고 진한 디저트를 찾는 소비자가 많아져 더블 치즈 케익을 개발했다”며 “추운 겨울 따뜻한 아메리카노와 함께 더블 치즈 케익을 커피빈 매장에서 즐기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아라 기자  arakim7@m-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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