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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 ‘검은사막 모바일’, 사전예약자 250만 돌파
펄어비스는 11일 ‘검은사막 모바일’의 사전예약자가 25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사진=펄어비스 제공

[매일일보 이우열 기자] 펄어비스는 11일 ‘검은사막 모바일’의 사전예약자가 25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해 11월 23일 사전예약을 시작한 ‘검은사막 모바일’은 7일만에 100만명을 달한 바 있다.

이날 펄어비스는 ‘검은사막 모바일’의 CBT 일정도 공개했다. 내달 9일부터 3일간 CBT를 진행하고 가문명 선점 이벤트와 정식 서비스까지 빠르게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검은사막 모바일’의 CBT는 사전예약자 및 공식카페 회원 가운데 추첨으로 선정된 회원들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CBT는 정식 서비스 수준의 완성도로 선보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함영철 사업실장은 “예상을 뛰어넘는 큰 기대와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게임의 완성도를 더욱 끌어올리고 원활한 서비스를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며 “특히 쇼케이스를 통해 발표했던 일정보다 약 한 달간 미뤄진 점에 대해 유저분들께 매우 죄송하고, 오랜 시간의 기다림과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우열 기자  wylee726@m-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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