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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라이프생명, 가성비 높인 ‘유니버셜달러종신보험’ 출시
사진=메트라이프생명 제공

[매일일보 송현주 기자] 메트라이프생명은 달러로 보험료를 납입하고 달러로 사망보험금을 수령하는 국내 유일의 금리연동형 달러종신보험인 ‘무배당 유니버셜달러종신보험’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 상품은 높은 안정성과 이율경쟁력을 갖춘 미국 국채와 회사채 등에서 자산운용을 함으로써 보험료는 낮추고 환급률은 높인 것이 특징이다.

먼저 보험료 산출에 사용되는 적용이율을 3.0%로 제공, 공시이율을 3.5%로 적용해 적립금을 높였다. 공시이율은 계약자의 적립금에 적용되는 이자로 공시이율이 높을수록 사망보험금이나 해지환급금이 높아질 수 있어 계약자에게 유리하다.

뿐만 아니라 공시이율이 하락할 경우를 대비해 보증형을 선택할 경우 해지환급금을 3.0% 이율로 최저보증하기 때문에 해지 시 환급금의 안정성을 확보했다.

데미언 그린 메트라이프생명 사장은 “저금리, 저성장으로 인한 자산 포트폴리오의 다변화가 필요한 시대에 ‘유니버셜달러종신보험’을 통해 안정적인 달러로 보장자산을 부담 없이 준비할 수 있을 것”이라며 “150년 전통의 선진 금융 노하우를 갖춘 메트라이프의 역량을 바탕으로 고객에게 보다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송현주 기자  shj1004@m-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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