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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이 좋다] BNK부산은행, 희망 담은 ‘금융교육캠프’ 개최

[매일일보 강세민 기자] BNK부산은행(은행장 빈대인)은 3일(수) 오전, 부산은행 연수원에서 부산지역 지역아동센터의 초등학생 100명을 초대해 ‘희망을 잇는 릴레이 금융교육’ 캠프를 개최했다.

부산은행의 ‘희망을 잇는 릴레이 금융교육’은 부산지역 지역아동센터 10개소와 협약을 맺고 사회취약계층, 다문화가정 등의 지역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금융교육을 제공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이번 ‘금융캠프’에서는 지역 아동들의 올바른 금융가치관 수립에 위해 금융지식을 나누는 ‘금융골든벨’, 직접 은행원이 되어보는 ‘은행원 직업체험’, 아이들의 희망을 담은 ‘꿈 통장 만들기’, ‘희망 풍선 날리기’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BNK부산은행 권미희 부행장은 “‘금융캠프’와 같은 체험형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의 학생들이 올바른 금융지식을 재미있게 배우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금융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은행은 지역 아동 및 청소년들을 위해 실생활에 필요한 ‘보이스피싱 피해예방 교육’, ‘은행활용법’ 등의 교육기부 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부산은행 연수원을 활용한 금융·진로캠프인 ‘2017 금융런투유’, 학교를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금융교육’ 등을 활발히 운영하고 있다.

강세민 기자  semin38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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