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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 분양특집] SK건설 ‘수원 SK V1 모터스’ 본격 분양지하 4층~지상 6층, 연면적 19만9379㎡ 규모
매입부터 출고까지 한 번에…‘원스톱 시스템’
‘수원 SK V1 모터스’ 투시도. 사진=SK건설 제공

[매일일보 김보배 기자] SK건설은 수원 권선구 평동에서 현대화 자동차 매매단지인 ‘수원 SK V1 모터스(수원 SK V1 motors)’ 홍보관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섰다. 이번 사업은 블루오션으로 평가받는 자동차 매매단지 시장에서 SK건설이 자체브랜드로 선보이는 첫 사업이다.

‘수원 SK V1 모터스’는 지하 4층~지상 6층, 연면적 19만9379㎡의 규모로 조성된다. 특히 8700여대(예정)의 실내 전시공간을 갖춰 차량의 품질을 최상으로 유지할 수 있다.

현대화 자동차 매매단지는 대형마트처럼 실내에서 매입부터 출고까지 한 번에 원스톱 시스템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원스톱 시스템은 최근 자동차 매매시장의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

일반적인 자동차 매매단지는 딜러가 차량을 매입한 후 상품화 과정에서 잦은 이동을 해야 하는 번거로운 경우가 많았으나 현대화 자동화 매매단지는 모든 작업이 한 곳에서 가능한 것이다. 또한 젊은 층과 여성 소비자가 친근하게 접근 할 수 있도록 매장을 구성하고, 볼거리가 많은 오토몰로 조성 한다는 계획이다.

단지가 들어서는 경기도 수원시는 우리나라 자동차 매매산업의 메카로 불리는 곳이다. 사업지가 위치한 수원에 10곳의 크고 작은 매매단지가 있는 것은 물론 지난 2016년 한 해 동안 13만8000여대가 판매될 만큼 거대 시장이 형성돼 있다. 각 상사의 월 평균 판매대수와 상사 별 종업원 수도 전국에서 가장 높은 수준으로 자동차 매매시장이 발달해 있는 곳이다.

‘수원 SK V1 모터스’는 자동차 매매단지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로 평가받는 교통 환경도 뛰어나다. 지하철 1호선과 분당선이 지나는 수원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 금곡, 호매실, 천천IC가 사업지 반경 5km 내 위치했다.

SK건설은 첫 번째 자동차 매매단지 사업 진출지로 수원을 선택한 데에 “수원은 이미 시장인프라가 구축돼있어 현대화 자동차 매매단지를 공급하는데 있어 최적지였다”며 “최근 빠르게 늘어나고 있는 20~30대 젊은 층과 여성 운전자의 입맛에 맞춘 쾌적하고 신뢰도 높은 자동차 거래 시장이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보배 기자  bizbobae@m-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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