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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 분양특집] 부영, ‘광주전남혁신도시 B6블럭 사랑으로’ 임대공급소비자가 직접 보고 고르는 ‘후분양’ 단지
전용면적 84㎡ 4가지 타입…총 1558가구
‘광주전남혁신도시 B6블럭 사랑으로’ 투시도. 사진=부영 제공

[매일일보 김보배 기자] 부영주택은 전라남도 나주시 일대에 위치한 광주전남혁신도시 B6블럭에 ‘사랑으로’ 부영 아파트 1558가구를 임대 공급 중이다. 단지는 지하 1층, 지상 18~23층, 20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84㎡ 4가지 타입으로 구성돼있다.

타입별로는 △84㎡A 1190가구 △84㎡B 184가구 △84㎡C 92가구 △84㎡D 92가구 등 총 1558가구며, 임대가격은 84㎡ 4개 타입 모두 임대보증금 7900만원에 월 임대료 32만원으로 동일하다.

광주전남혁신도시 B6블럭 ‘사랑으로’ 부영 아파트는 준공 후 분양되는 아파트로 계약 후 입주민들의 빠른 입주가 가능하다. 입주 예정일은 2018년 1월이다.

또한 후분양 아파트로 청약 당첨자 발표 후 소비자가 직접 주택을 보고 선택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후분양제는 소비자가 실제 아파트를 직접 보고 구매를 결정하다보니 부실시공 등 문제를 방지하는 데에 효과가 있다.

광주전남혁신도시에는 한국전력을 비롯한 15개의 공공기관이 입주를 마친 상태이며, 마지막으로 이전을 계획 중인 농림수산식품기술기획평가원은 착공을 앞두고 있다. 이어 민간 협력업체 500여곳까지 입주하면 전국 최대 규모의 혁신도시로 성장할 전망이다. 이후 한전공대 설립도 예정돼있어 미래 투자가치는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지역 간 교통연계성도 우수하다. 근처에 KTX나주역과 광주송정역이 있어 전국 어디로든 이동하기 편리하고 호남고속도로, 광주공항, 무안국제공항도 가까이 있다.

우수한 교육여건 또한 장점이다. 단지 5분 거리에도 초·중학교가 있으며 인근에 전남과학고, 전남외고 등 특목고가 위치하고 있다. 또한 혁신도시 내 5개 초등학교, 3개 중학교, 2개 고등학교가 신설될 예정이다.

특히 전국의 인공 호수공원 중 두 번째로 큰 중앙호수공원과 문화시설을 갖춘 테라스 거리, 나주호 관광단지, 배메산 등이 가까워 친환경라이프를 누릴 수 있다. 나주지역 최초로 개관된 CGV를 비롯해 각종 문화시설이 위치하고 있어 편리한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는 점도 장점으로 꼽힌다.

김보배 기자  bizbobae@m-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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