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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스타임즈, ‘해전1942’ 신규 콘텐츠 추가
해전1942. 사진=신스타임즈 제공

[매일일보 이우열 기자] 신스타임즈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해상 모바일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해전1942’에 전투에 특화된 신규 콘텐츠를 추가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15차 업데이트는 고레벨 유저를 위한 하이엔드 콘텐츠를 비롯 신규 유저들이 빠르게 게임의 재미를 경험할 수 있도록 보상을 확대하는 등 모든 유저들에게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12월 중순경 첫 선을 보이는 고레벨 콘텐츠 ‘최정예 전장’은 매주 화, 금요일 특정 시간에만 입장할 수 있으며, 2주 단위로 순위를 산정해 적선에게 추가 데미지를 줄 수 있는 특수칭호를 상위 랭커에게 부여해준다.

또한, 신화 전함 진화 시스템도 도입된다. 유저들은 각 전함마다 보유한 ‘엠블럼’을 사용해 전함을 총 10단계까지 개조할 수 있으며, 각 단계별 효과는 누적 적용된다.

‘엠블럼’은 도면 교환 및 분해, 최정예 전장의 보상, 슈퍼스파이를 고용해 획득할 수 있으며, 새로운 이벤트인 ‘심해탐색’을 통해서도 얻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일부 VIP 유저들이 즐길 수 있었던 콘텐츠를 레벨 제한으로 변경해 무과금 및 소액과금 유저를 배려했으며, 해전 쟁탈전과 분노의 교전, 원정 등의 보상을 대폭 확대해 신규 유저들의 적응을 빠르게 도울 예정이다.

남동훈 신스타임즈 게임사업 대표는 “이번 업데이트는 고레벨들의 경쟁심을 고취시키는 한편, 신규 유저들의 진입 장벽을 낮추는데 초점을 맞췄다”며 “앞으로도 모든 유저들이 오랫동안 게임을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업데이트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나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이우열 기자  wylee726@m-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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