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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언티, 지니 ‘뮤직허그’ DJ로 변신
자이언티. 사진=지니뮤직 제공

[매일일보 이우열 기자] 지니뮤직[043610]은 오는 8일 오후 1시 가수 자이언티가 소셜라디오 뮤직허그 DJ로 변신한다고 7일 밝혔다.

자이언티는 뮤직허그 DJ가 돼 팬들과 함께 실시간 채팅을 하며 음악을 들려줄 예정이다. 지니는 자이언티가 DJ 활동하는 모습을 촬영해 ‘보이는 뮤직허그’ 영상으로도 공개할 계획이다.

김지훈 지니뮤직 유통마케팅팀 팀장은 “자이언티가 DJ가 되어 팬들에게 음악을 들려주며 실시간으로 대화하는 채팅공간이 음악서비스 지니 ‘뮤직허그’방에 마련됐다”며 “자이언티는 실시간으로 팬들의 신청곡을 받고 음악이야기를 나누는 진솔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편, 음악서비스 지니가 운영하는 ‘뮤직허그’는 실시간 대화형 음악 소셜 서비스로, 누구나 DJ가 되어 직접 선곡한 음악을 들려주고 DJ와 청취자가 채팅으로 음악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

이우열 기자  wylee726@m-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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