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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이 좋다] 라인건설, 지역아동센터 공부방 1500만원 후원지역아동센터광주지원단 통해 5개 지역아동센터 시설보수비 후원
6일 라인건설이 광주광역시 서구 화정동에 위치한 우성지역아동센터에서 광주지역 지역아동센터 공부방 꾸미기 지원사업을 위한 후원금 1500만원을 지역아동센터광주지원단에 전달하고 기념촬영 하고 있다. 사진=라인건설 제공

[매일일보 김보배 기자] (주)라인건설은 지난 6일 광주광역시 서구 화정동에 위치한 우성지역아동센터를 방문, 방과후 돌봄이 필요한 지역아동들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시설개선 사업에 동참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라인건설 강영식 대표, 지역아동센터광주지원단 장은미 단장, 광주지역 5개 지역아동센터장 등 라인건설 임직원과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라인건설은 광주지역 5개 지역아동센터 시설 보수 및 개선을 위한 후원금 1500만원을 전달하는 한편 임직원들과 함께 시설 보수를 위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지역아동센터 공부방 꾸미기 사업’은 라인건설이 방과후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이 활동하는 지역아동센터의 시설개선 및 보수를 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라인건설은 건설사로서의 전문성을 활용, 지역아동센터의 공부방 꾸미기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이날 라인건설 임직원들은 광주지역 우성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을 위해 지역아동센터 시설 보수와 도배, 장판 공사 등 봉사활동을 진행하는 한편 아이들과 함께 준비한 간식을 함께 나누고,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강영식 대표는 “건설사로서의 특성을 살려 지역사회와 아동들에게 보다 나은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공부방 꾸미기 사업을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나눔경영 실천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라인건설은 지난 2007년부터 인재양성을 위한 교육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지난달 24일 라인장학재단, 라인문화재단과 함께 이공계와 문화예술 분야 지원을 위해 과학, 문화 영재 중·고교생 100명을 초청해 장학증서와 함께 총 1억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나아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추억의 충장축제’, ‘충장 달빛캠핑’ 등 다양한 문화예술 지원사업도 함께 펼치고 있다.

김보배 기자  bizbobae@m-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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