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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이 좋다] 라온건설, 남양주에 ‘라온 즐거운 공부방’ 1호점 개소남양주 ‘헤브론 지역아동센터’ 시설보수공사 통해 밝고 행복한 공부방 탈바꿈
(왼쪽부터)하필립 헤브론지역아동센터장, 김수현 라온건설 기획관리본부장, 김영찬 남양주 라온프라이빗 현장소장이 케이크 커팅식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라온건설 제공

[매일일보 김보배 기자] 라온건설은 지난 6일 경기 남양주시 화도읍에 ‘라온 즐거운 공부방’ 1호점을 개소했다고 7일 밝혔다.

라온건설은 전날 남양주 ‘헤브론 지역아동센터’에서 ‘라온 즐거운 공부방’ 1호점 개소를 기념하는 오픈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라온건설 김수현 기획관리본부장, 하필립 헤브론 지역아동센터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케익커팅 및 선물전달, 현판부착 등의 행사가 이뤄졌다.

‘라온 즐거운 공부방’은 밝은 지역사회를 위한 라온건설의 기부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열악한 환경에 놓여 있는 아이들에게 쾌적한 학습공간을 제공하자는 취지다.

이번 ‘라온 즐거운 공부방’ 1호점은 오래된 상가에 자리한 ‘헤브론 지역아동센터’의 낙후된 시설을 보수한 것으로 지난 10월 말부터 벽, 바닥, 단열, 주방시설 등의 전체적인 공사를 통해 밝고 화사한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앞으로도 라온건설은 ‘라온 즐거운 공부방’을 전국적으로 확대해 어려운 환경에 처한 지역아동들의 학습 지원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손효영 라온건설 대표이사는 “‘라온 즐거운 공부방’이 미래를 이끌어 갈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과 희망을 선사할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나길 바란다”며 “공부방에서 시간을 보내는 아이들이 밝고 명랑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라온건설은 지난해부터 남양주 지역발전금 기부, 대구서문시장화재사건 복구 후원금 전달, 장애 및 환아동 의료․생계지원금 후원 등의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또한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각 지역 소외계층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미래를 살아갈 수 있도록 돕자는 취지로 마련된 ‘즐거운 1004 프로젝트’도 진행 중이다.

또한 올해 손천수 라온그룹 회장이 ‘아너 소사이어티(honor society)’에 가입하며 사회공헌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와 함께 라온건설의 대표 아파트 브랜드인 ‘라온 프라이빗’ 각 현장을 중심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와 지역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각종 기부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지진으로 곤경에 처한 포항 시민들을 위해 성금 1억원을 기부하기도 했다.

한편 라온건설은 남양주시 화도읍에서 분양 중인 ‘남양주 라온 프라이빗’(전용 80~116㎡, 총 520가구)을 비롯해 전북 익산·부안, 용인 동백, 서울 면목, 강원 인제, 경북 포항 등에서 활발하게 주택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김보배 기자  bizbobae@m-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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