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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 기숙형 대안학교서 화재…인명 피해 없어

[매일일보 김수홍 기자] 지난 6일 오후 11시 10분경, 연천군 전곡읍의 기숙 형 대안학교 연학 실에서 화재가 발생, 출동한 소방관들에 의해 1시간 40분 만에 진화가 됐다.

학교 관계자가 불이 난 것을 발견해 119에 신고했으며, 한밤중이라 내부에 학생들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다.

이날 화재로 연학 실 내부(165㎡)의 절반과 책상, 컴퓨터 등 집기류를 태워 소방추산 3천8백만 원의 재산 피해를 냈다.

한편 소방당국은 화재가 전기 분전함에서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김수홍 기자  ypaper@kg21.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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