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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7.11.21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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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일보 PR 기자] 

쌍용차, ‘티볼리 에어’ 자율주행차 기술 시연

쌍용자동차[003620]는 국토교통부 주관으로 진행된 미래형 도로시스템 기반의 자율 협력 기술 시연에 참여해 자율주행차 기술 시연을 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행사는 지난 20일 경기도 여주 한국도로공사 기술시연도로에서 열렸다. 국내 최초로 자율자동차가 차세대 지능형교통시스템(ITS)의 도로 인프라와 실시간으로 정보를 주고받으며 주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도로 인프라를 통해 제공받은 정보에 의해 자율주행차량 스스로 감속 및 기존 속도로의 복귀를 진행하며 차량속도, GPS 위치 및 기어정보 등의 차량 데이터를 도로 인프라에 전송하며 주행하는 방식이다. 이번 기술 시연 테스트에 참여한 자동차는 티볼리 에어 기반의 자율주행차로 V2X 기능을 탑재해 도로 인프라와의 통신 등을 통해 차선 유지 및 변경, 차간거리 및 속도유지, 돌발 장애물 및 기상 악화 등의 상황을 대응하며 자율 주행을 구현했다.


이근우 기자 grew909@

삼성전자, 전용 ‘아트스토어’ 앱에 디지털 명화 100선 추가
 

삼성전자[005930]가 예술 작품을 액자처럼 보여주는 라이프 스타일 TV ‘더 프레임’을 통해 다빈치, 세잔, 고흐 등 15~19세기 유럽 예술계를 주름잡았던 거장의 대표작을 감상 할 수 있게 됐다고 21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더 프레임’ 내에 탑재된 ‘아트 스토어’에 반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 밀레의 ‘이삭 줍는 사람들’ 등 세계적 미술 거장들의 명화 100선을 담은 ‘올드 마스터 컬렉션’을 추가했다. ‘아트 스토어’는 ‘더 프레임’ 전용 예술 작품 디지털 콘텐츠 구매·구독 서비스다. 특히 '더 프레임'은 단순히 명화를 TV로 보여 주는 것을 넘어서 명암과 색감을 자동으로 조정하는 ‘조도 센서 기술’을 통해 선명한 색채와 강렬한 붓 터치까지 정교하게 재현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박정준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상무는 “고객들이 ‘더 프레임’을 통해 세계적인 명화를 안방에서 감상할 수 있게 돼 예술의 일상화가 가능해졌다”며 “앞으로도 ‘더 프레임’ 고객들을 위해 다양한 예술 콘텐츠를 지속 확대하고 아트 유통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효길 기자 parkssem@

 

쏘카, 공간 셰어링 업체와 협업 활발
 

쏘카는 △쉐어하우스 업체 ‘바다쉐어하우스’ △코워킹스페이스 업체 ‘유오워크’ △공간공유 플랫폼 ‘스페이스클라우드’ △창업보육기관 ‘서울창업허브’와 제휴를 맺고 특별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21일 밝혔다. 쏘카는 바다쉐어하우스의 뚝섬, 금호, 외대, 연남동, 문래동, 마포동, 상암동 7개 지점에 쏘카존을 마련하고 향후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집을 공유하며 사회적·경제적 가치 모두 중시하는 입주민들을 대상으로 쏘카의 서비스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였다. 이번 제휴를 통해 바다쉐어하우스 입주민들은 쏘카존이 마련된 지점에서 주중 30%, 주말 15% 할인된 가격으로 쏘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전국 쏘카존에서 상시 15% 할인 받을 수 있다. 또 쏘카 회원에겐 지정된 바다쉐어하우스에서 입주금 15%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쏘카를 타고 방문 또는 이사를 하는 고객에겐 바다쉐어하우스 입주금을 30% 할인해준다. 쏘카는 유오워크 이용자에겐 서울, 호남, 인천 등 4개 지점에서 주중 30%, 주말 15% 할인 혜택을 지원한다. 


이근우 기자 grew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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