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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인재단, ‘힘내라 게임人상’ 대상 후보작 공개
재단법인 게임인재단이 14일 개발자 지원 프로그램 ‘제 19회 힘내라! 게임人상’의 대상 후보작인 ‘탑리스트’를 공개했다. 사진=게임인재단 제공

[매일일보 이우열 기자] 재단법인 게임인재단이 14일 개발자 지원 프로그램 ‘제 19회 힘내라! 게임人상’의 대상 후보작인 ‘탑리스트’를 공개했다.

‘힘내라! 게임人상’은 지난 2013년 시작된 이래 대한민국 게임 산업 발전을 위해 힘을 보태온 개발사 지원 프로그램이다.

19회차의 최종 대상 후보작으로 선정된 타이틀은 △스피릿게임즈 ‘킹 오브 스피릿’ △아크 게임 스튜디오 ‘좀비 스위퍼’ △하이디어 ‘인간 혹은 뱀파이어’ 등이다.

‘킹 오브 스피릿’은 100종 이상의 다양한 크리처들을 동료로 영입해 전략적으로 덱을 구성하고, 다른 이용자들과 실시간 전투를 즐기는 전략카드RPG다. ‘좀비 스위퍼’는 ‘여유있게 즐기는 액션 퍼즐 게임’으로, 지뢰찾기 게임과 아케이드 퍼즐의 느낌을 조합한 1인 개발자의 작품이다.

‘인간 혹은 뱀파이어’는 새로운 방식의 전략 RPG로, 턴제 전툽 방식을 모바일 플랫폼의 인터페이스에 걸맞게 재해석한 작품이다.

대상작에는 상금 2000만원과 게임 개발 및 출시를 위한 기술 및 고객 지원, 법무 및 재무 상담, 홍보 활동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이 지원된다. 대상 후보작인 탑리스트 선정작들 역시 각 200만원의 상금과 게임인들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한 ‘힘내라면’ 즉석 라면조리기 세트 일체가 부상으로 제공된다. 대상 발표는 이달 말 진행될 예정이다.

이우열 기자  wylee726@m-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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