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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카, ‘선등록 후점검’으로 전차종 전국 거래 실시
꿀카가 ‘선등록 후점검’을 통한 전차종 전국 거래를 실시한다. 사진=라이징팝스 제공

[매일일보 이근우 기자] 꿀카는 딜러없는 중고차 직거래 플랫폼 서비스로 ‘선등록 후점검’을 통한 전차종 전국 거래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꿀카는 프리미엄 차량은 기존대로 선점검 후등록을 하는 방식을 유지하되, 스탠다드 차량은 선등록 후점검을 하는 방식으로 선택 옵션을 추가했다.

스탠다드 차량은 판매 희망자가 꿀카에 셀프 등록을 한 후에 온디맨드 형태로 점검 및 인증을 이뤄지는 방식이다. 구매자 요청시 꿀카의 점검 기능사가 직접 파견돼 점검 및 시승을 도와준다.

오종수 꿀카 대표는 “꿀카가 선등록 후점검으로 선택 옵션을 추가하면서 전차종 전국 서비스를 할 수 있는 비결은 주요 지역별 숙련된 점검 기능사 50명과 파트너십을 맺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꿀카 측은 프리미엄 차량과 스탠다드 차량을 더해 앞으로 1년내 매물이 1000% 이상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근우 기자  grew909@m-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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