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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테크노밸리 2차 공개제안 발표회…"구리, 양주 어디가 웃나?"
경기북부 2차 테크노밸리 공개제안 발표회에서 구리시 지역주민들과 양주시 지역주민들이 600여명이 테크노밸리 유치를 위한 구호를 외치고 있다. ⓒ 매일일보 경기동부취재본부 김동환 기자

[매일일보 김동환 기자] 경기북부테크노밸리 2차 공개제안 발표회가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진행되고 있다.

발표회는 오후 3시 10분부터 4시 40분까지 진행될 예정인 가운데 구리시민과 양주시민 1천여명이 구호를 외치며 발표회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이번 발표회는 구리남양주테크노밸리 발표에 이어 양주테크노밸리 발표에 따른 질의 응답이 진행될 예정이다.

경기도는 "유치 희망지역의 기대와 관심을 고려 공정하고 투명한 입지선정을 위한 발표회로 진행됐다"고 입장을 전했다.

이는 공개 제안된 사업 내용을 평가하여 성공가능성이 있는 우수지역을 선정한다는게 경기도의 설명이다.

한편 이번 평가는 구리시 양주시의 발표에 이어 4시이후 위원별 심사평과 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다.

김동환 기자  kimsi@m-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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