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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차, 뉴 QM3 ‘주차 보조 기능’으로 운전자 만족도↑사각지대 없이 시야 확보해 충돌 위험도 낮춰줘
르노삼성차 ‘뉴 QM3’. 사진=르노삼성차 제공

[매일일보 이근우 기자] 르노삼성자동차는 ‘뉴 QM3’에 탑재된 ‘주차 보조 기능’이 초보 운전자들에게 선호도 및 만족도가 매우 높다고 8일 밝혔다.

주차는 초보 운전자들에게 특히 어렵다. 물론 초보 운전 뿐 아니라 경력이 많은 사람의 경우에도 시야 파악부터 방향 및 각도, 주변 장애물이나 이동 차량 등을 잘 살펴봐야 하기 때문에 여전히 부담스럽다.

하지만 주차 보조 기능을 사용하면 이러한 애로사항 없이 쉽고 편한 것은 물론 정확하게 주차를 할 수 있다. 최근 출시되는 차량들은 대부분 이 기능을 갖추고 있다.

주차 보조 기능은 후방 주차센서, 후방 카메라 등을 통해 시야 확보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안전한 주차를 가능하게 한다.

특히 르노삼성차의 ‘뉴 QM3’는 고급차 못지 않은 뛰어난 주차 보조 기능들을 제공해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뉴 QM3는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최초로 사각지대 없이 360도 각도로 주차 상황을 보여주고 민첩하게 장애물들을 감지하는 경보장치들을 갖췄다.

일반적인 주차 보조 시스템은 후방 카메라로 뒤를 비춰 주차 공간을 보여주면서 주차 보조선을 제시해주지만 뉴 QM3는 이보다 더 고차원적인 주차 보조 기능을 갖춰 고객 호응을 얻고 있다.

뉴 QM3는 소형 SUV 최초로 ‘버드 뷰 모드’를 지원해 쉽고 안전한 주차를 돕는다. 버드 뷰 모드는 하늘에서 바라보는 시선으로 차의 모습을 구현한다. 후방카메라를 통해 주변 공간을 재현하고 차량 위에서 아래로 내려다보는 시각의 영상을 제공하는 것이다.

따라서 운전자는 차의 주변을 360도로 볼 수 있는 화면과 스티어링 휠 조향각이 반영되는 화면을 동시에 볼 수 있다. 여기에 후방 카메라를 통해 가변 가이드라인까지 지원해 쉽게 방향을 조절할 수 있다.

뉴 QM3는 또 사각지대 경보장치(BSW)와 전방 경보장치를 적용해 보다 안전한 주차를 가능하게 한다.

사각지대 경보장치는 시속 30~140km로 주행시 4개의 울트라 소닉 센서가 운전자의 사각지대에 있는 움직이는 차량이나 물체의 존재를 감지한다. 장애물이 1초 이상 감지되면 아웃사이드 미러에 내장된 LED 경고등이 자동으로 켜진다.

전방 경보장치의 경우 후면 범퍼에 부착된 주차보조 센서가 차량과 장애물 사이의 거리를 측정해 장애물이 가까이 있을시 경보음을 울려준다.

르노삼성차 관계자는 “최근 소형 SUV 시장이 일부 수입차나 고급차에만 주로 적용됐던 주차 보조 기능을 대거 탑재해 쉽고 안전한 주차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며 “뉴 QM3는 사각지대 없이 탁월한 시야와 주차 사고를 예방하는 경보장치들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안전과 편의성을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PR 기자  webmaster@m-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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