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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석유화학그룹, 글로벌 리더 키우는 인재경영
금호석유화학의 출근길 게릴라이벤트 모습. 사진=금호석유화학 제공

[매일일보] 금호석유화학그룹이 ‘도전하는 글로벌 리더’를 핵심 인재상으로 삼고 다양한 교육 및 자기개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주체적인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도록 임직원 소통 프로그램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30일 금호석유화학에 따르면 합성고무·합성수지·정밀화학·전자소재 등 업계를 선도하는 제품으로 세계 곳곳에서 활약하는 금호석유화학그룹 직원들에게 ‘전문성’과 ‘리더십’을 함양하는 자세는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와 관련, 금호석유화학그룹은 전문가 육성을 위해 2010년부터 직무자격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직무자격제도는 임직원의 국가공인자격증 취득을 장려하는 제도로 응시료, 학원비, 도서 및 부대 비용 일체를 지원하고 있다.

제도를 통해 최근 5년간 지원된공인자격증으로는 AICPA(미국공인회계사), FRM(재무리스크관리사), CFA(공인재무분석사), CPIM(생산재고관리사), PMP(프로젝트관리전문가) 등이 있다.

공인자격증 취득을 통해 외부로부터 전문성을 확보하는 것과 동시에 내부 임직원들로부터 전문성을 인정받는 ‘사내강사양성제도’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사내강사양성제도는 생산, 품질, 환경 등 14개 핵심 직무에서 5년 이상의 경험을 가진 임직원을 사내강사로 양성하는 프로그램으로 현업에서 형성된 노하우를 회사의 지식으로 축적하는 데 목적이 있다.

2014년 본부장 추천 및 대표이사 결정으로 36명을 최초 선발한 이후 3년째 운영해오고 있다. 금호석유화학그룹은 사내강사양성을 통해 직원 개인의 성취도를 높이는 동시에 직원간의 소통도 높인다는 계획이다.

전문화학그룹으로 발돋움하고 있는 금호석유화학그룹 인재의 또 다른 중요한 키워드는 ‘리더십’이다. 이를 위해 금호석유화학그룹은 임직원이 폭넓은 사고를 통해 상대방을 이해하고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다방면의 경험을 지원하고 있다.

2013년부터 시작된 WINK 특강은 외부 전문가를 초청해 문학, 예술부터 빅데이터와 같은 최신 경영기법에 이르기까지 국내외 주요 화두를 다루는 아침 특강이다. 매월 1회 진행되는 교육은 팀장 이상 전 임원을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관심 있는 직원도 참여가 가능하다. 장영재 카이스트 교수, 김영하 소설가, 조용갑 테너 등이 강단에 섰다.

금호석유화학그룹 직원들은 연중 64시간의 교육을 달성해야 한다. 교육 내용에 제한은 없으며, 어학은 물론 직무와 관련된 모든 교육을 수강할 수 있다. 금호석유화학그룹은 2011년독자적으로 개설해 운영해 온사이버교육 및 평가 시스템 ‘WINK-ACADEMY’를 작년 새롭게 단장하여 더욱 풍부한 교육 콘텐츠와 이벤트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금호석유화학은 2015년부터 지식경영의 일환으로 ‘북릴레이’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북릴레이 프로그램은 자신이 감명 깊게 읽은 책을 상사나 동료들에게 선물하여 지식 교류와 소통을 촉진하는 활동이다. 사원부터 임원까지 모든 임직원이 참여하고 있고 타 부서와의 교류를 우선으로 하고 있어 부서간 직급간 장벽을 허물고 협업을 촉진시킨다는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PR 기자  webmaster@m-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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