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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 분양 특집] 현대산업개발, 울산 ‘태화강 아이파크’ 11월 분양탁월한 태화강 조망 누리는 브랜드 오피스텔
1인 가구 위한 원룸형·2~3인 용 아파텔 구조
‘태화강 아이파크’ 투시도. 사진=현대산업개발 제공

[매일일보 김보배 기자] 현대산업개발은 11월 울산광역시 중구 성남동 일대에서 주거용 오피스텔 ‘태화강 아이파크’를 분양한다. 단지는 분양시장 흥행보증수표인 조망권을 확보하고 있고 핵가족화에 따른 소형아파트 대체 주거상품인 아파텔 구조로 지어져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태화강 아이파크’는 지하 4층~지상 35층, 전용면적 32~59㎡, 총 377실 규모로 지하 4층~지상 5층은 주차장, 지상 1~3층은 상업시설, 지상 6층은 부대시설, 지상 7~35층에는 오피스텔이 들어선다.

전용면적별로는 △32㎡ 58실 △59㎡A 232실 △59㎡B 58실 △59㎡C 29실 등 1인 가구를 위한 원룸형 구조와 2~3인 가구를 위한 아파텔 구조로 이뤄져 있으며, 아파텔 구조가 전체의 85%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태화강 아이파크’는 태화강과 마주하고 있는데다 오피스텔이 지상 7층부터 자리 잡고 있어 실내에서 태화강의 수려한 조망은 물론 쾌적한 주거생활이 가능하다. 태화강 자전거도로, 산책로, 태화강체육공원 등이 단지 바로 앞에 있고 여의도 공원의 2.3배에 달하는 수변생태공원인 태화강공원(53만1000㎡)도 가까워 여가활동을 즐기기에 좋다.

단지는 강북로, 학성로, 번용교, 태화교 등의 도로망이 가까워 이동이 수월하며 뉴코아 아울렛,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등의 다양한 문화 및 편의시설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태화강 아이파크’는 주민 안전을 위해 20층과 21층 사이에 피난안전층이 마련되며 지상 6층에는 피트니스, 택배보관실, 우편함, 옥상정원, 관리사무실 등의 부대시설이 조성된다.

입주는 오는 2020년 11월 예정이며 모델하우스는 울산시 남구 달동 1325-13번지에 개관한다.

김보배 기자  bizbobae@m-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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