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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 분양 특집] 서희건설, 지역주택조합 ‘용인보평역 서희스타힐스’ 분양강력한 부동산대책 속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반사이익’ 기대
정보공개 플랫폼 ‘서희GO집’으로 지역주택조합 투명성 담보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일대에 들어서는 서희건설 ‘용인보평역 서희스타힐스’ 투시도. 사진=서희건설 제공

[매일일보 이정윤 기자] 서희건설[035890]은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유방동에 ‘용인보평역 서희스타힐스’를 공급한다고 26일 밝혔다.

단지가 들어서는 입지는 도보 1분 거리에 있는 보평역에서 경전철 에버라인을 타고 분당선 기흥역까지 20분대에 갈 수 있다.

또 영동고속도로가 인근에 위치하고, 향후 제2외곽순환고속도가 개통되면 교통은 더 편리해질 전망이다. 특히 서울~세종 고속도로가 개통되면 서울까지 20분이면 닿는다.

단지는 지하 1층~지상 33층, 16개동, 2109가구의 대단지로 들어선다. 전용면적은 52~101㎡로 전체 가구의 73%를 59㎡이하의 소형으로 구성된다.

용인보평역 서희스타힐스는 현재 조합설립인가, 용인시 지구단위계획 승인도 완료돼 연내 착공이 가능하다. 조합원 모집도 75% 이상 완료돼 사업 안정성도 보장돼 있다.

합리적인 분양가도 눈에 띈다. 3.3㎡당 700만원대의 착한 가격으로 총 분양가 기준 주변 시세보다 1억원 이상 저렴한 가격에 분양을 받을 수 있으며, 중도금대출 등 각종 규제와 상관없는 지역으로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

특히 서희건설은 정보공개 플랫폼 ‘서희GO집’을 통해 전국에서 추진하고 있는 지역주택조합 사업진행현황을 100% 공개하고 있다. 서희GO집에서는 조합원 가입률, 토지확보율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서희건설 관계자는 “용인보평역 서희스타힐스는 지하철, 광역철도 등 역과 가까워 입지가 뛰어나며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가격에 내집마련을 할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인기 높다”고 말했다. 

이정윤 기자  think_uni@m-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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