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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 분양 특집] ‘쌍용 예가 더 파크’ 구미산업단지 직접 수혜구미 강동지역 최초 고교 신설 등 초중고 개교 확정
지하 2층, 지상 15~25층, 10개동…757가구 구성
‘구미 확장단지 쌍용 예가 더 파크’ 투시도. 사진=쌍용건설 제공

[매일일보 이아량 기자] 경북 구미시 국가산업단지 4~5공단이 첨단업종으로 개발되면서 산단을 배후로 둔 아파트 분양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오는 2020년 구미5산단 조성이 마무리되면 고용인원은 약 21만6000명, 경제적 파급효과는 30조원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또 구미4공단 확장단지에서는 지난 4월과 8월에 강동고와 신당초가 오는 2020년 개교를 목표로 신설계획이 확정됐다. 구미확장단지는 오는 2018년까지 총 1만224가구가 입주할 예정이다.

구미 확장단지가 업무와 주거 등이 어우러진 신주거타운으로 변신하고 있는 가운데 쌍용건설이 경북 구미시에서 분양 중인 ‘구미 확장단지 쌍용 예가 더 파크’가 국가산업 확장단지6블록에 들어선다.

이 단지는 지하 2층, 지상 15~25층, 10개동 규모로 총 757가구로 구성된다. 구미 하이테크밸리 배후지역으로 선호 주거지역인 옥계지역과 인접해 있고 초등학교와 고등학교 신설 확정 소식에 관련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고 분양관계자는 전했다.

단지 내 생태연못과 팜가든, 구미 최초로 캠핑장이 들어서며 단지 산책로, 데크식 주차장 설계, 범죄예방 환경설계시스템 셉테드 설계, 스쿨존, 맘스 스테이션 등이 적용된다.

이 단지는 남향위주로 배치해 채광과 통풍에 유리하고 4베이 혁신평면 적용, 다양한 수납공간, 내진설계까지 적용했다. 확장단지 내 초등학교 2곳, 고등학교 2곳이 추가로 설립될 예정이다.

또 옥계 상업지구까지 차로 2분 거리, 25번·67번 국도와 가산IC·구미IC를이용 고속도로 접근도 용이하다. 입주는 오는 2019년 1월.

이아량 기자  tolerance@m-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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