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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파진흥협회, ‘UHD 시네마룩 제작교육’ 시행

[매일일보 이우열 기자] 한국전파진흥협회는 ‘UHD 시네마룩 제작’ 교육을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일산 빛마루에서 방송·영상제작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영화 ‘헝거게임’, ‘밀리언달러베이비’ 등을 촬영한 전미촬영감독연합회 출신 톰스턴 감독과 영화 ‘반지의 제왕’ 조명 감독인 데이브 브라운, 영화 ‘옥자’의 이재혁 촬영감독이 강사진으로 나설 예정이다.

본 교육에서는 헐리우드 제작시스템을 기반으로 효과적인 촬영장비 셋업과 후반작업 시스템 구성, 조명 설계 노하우, 레퍼런스 영상의 장면 분석을 전문가들이 현장에서 재구성해 직접 시연하고 경험과 노하우를 직접 들려줄 예정이다.

방송영상제작 관련 종사자라면 누구나 교육 참가 신청이 가능하며, 한국전파진흥협회 전파방송통신인재개발원을 통해 오는 16일까지 신청접수를 받는다.

이우열 기자  wylee726@m-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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