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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이 좋다] 구포성심병원, ‘1004 Day’ 맞이 다채로운 봉사활동 벌여

[매일일보 강세민 기자] 구포성심병원(병원장 박홍근)은 천사데이(1004 Day)를 맞아 지난 11일 입원환자를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건강 100세를 위한 혈당/혈압관리’와 ‘건강한 목 지키기’라는 주제로 병원 1층과 각 병동 별로 오전 11시부터 오후 12시까지 한 시간 가량 진행했으며, 무료 혈당검사와 혈압측정, 건강상담, 부위별 스트레칭 배우기, 음료제공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천사데이(1004 Day)는 매년 10월 4일 병원간호사회 주최로 전국 병원 간호사들이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국민들에게 간호사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심어주고 간호 사업을 적극적으로 홍보 하기 위해 정한 날이다.

구포성심병원 이경 간호부장은 “이러한 행사를 통해 많은 분들이 건강관리에 관심을 가지는 것을 알 수 있다”며, “지역민의 건강증진에 힘쓸 수 있는 자리를 꾸준히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강세민 기자  semin38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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