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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생명, 모바일 전용 ‘당뇨엔두배받는건강보험’ 출시
신한생명은 13일 모바일 전용 '신한당뇨엔두배받는건강보험'을 출시했다. 사진=신한생명 제공

[매일일보 송현주 기자] 신한생명은 기존 상품의 주요 보장과 함께 보험료가 오르지 않는 비갱신형 모바일 전용 상품 ‘신한인터넷당뇨엔두배받는건강보험을 13일 출시했다.

신한생명은 지난 7월 당뇨특화 건강보험에 디지털 헬스케어를 접목한 ‘신한당뇨엔두배받는건강보험’을 출시했으며 9월 말 까지 총 5900여건이 판매되는 등 고객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신한인터넷당뇨엔두배받는건강보험’은 순수보장형과 50%환급형으로 구성돼 있으며 점포운영비와 설계사 수수료가 없어 상대적으로 저렴한 보험료로 가입할 수 있다.

이 상품은 당뇨병 진단 보장과 함께 합병증으로 발생 가능한 각종 질병을 집중적으로 보장해준다. 이 때 당뇨병은 당화혈색소(HbA1c) 6.5% 이상을 만족하는 당뇨병으로 진단받은 경우를 말한다.

신한생명은 또 고객들이 지속적으로 혈당관리를 할 수 있도록 ‘(주)핑거엔’과 제휴를 맺고 ‘혈당관리 수첩’ 모바일 어플리케이션(App) 서비스를 제공한다. 매년 3회 이상 혈당을 측정하고 어플리케이션에 입력하면 최대 1.0% 보험료 할인혜택도 주어진다.

이 외에도 가입 고객 대상으로 선착순 1000명에게 혈당측정기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오는 12월 말까지 진행한다.

 

송현주 기자  shj1004@m-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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