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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 시행

[매일일보 이상훈 기자] 강릉시(시장 최명희)는 장애인 인권과 관련한 정보 제공 및 교육을 통해 장애인 인권 침해를 예방하고 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강릉시청 공무원을 대상으로 13일 오후 3시 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을 시행한다.

이번 교육은 장애여성네트워크 김효진 대표를 강사로 초청하여 장애인 인식개선을 주제로 장애인 및 사회적 약자의 인권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 할 수 있는 강의로 진행된다.

한편, 시는 장애인 인권 향상을 위해 1,400만원의 예산으로 장애인 인식개선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본 사업은 (사)한국장애인연맹 강원DPI 강릉지회(회장 김미랑)에서 초·중·고등학교 학생 및 교직원과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및 이용자 등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직접 현장에 방문하여 교육을 실시하는 연중 사업이다.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에 관심 있는 분들은 (사)한국장애인연맹 강원DPI 강릉지회(☎033-648-8483)와 강릉시청 장애인복지부서(☎033-640-5148)로 문의하면 된다.                              

이상훈 기자  lovecony@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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