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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소래아트홀, ‘아울로스 플루트 오케스트라 flute & flutist’ 공연

[매일일보 김양훈 기자] 인천 남동소래아트홀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의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 의 일환으로 선정된 우수공연 ‘아울로스 플루트 오케스트라의 flute&flutist’를 오는 25일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남동소래아트홀에서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오전 11시에 개최하는 기획상설프로그램인 '마티네콘서트 마실'의 10월 공연으로 관람료 천원에 우수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아울로스 플루트 오케스트라는 1994년 3월 대구 경북에서 활동하는 중견 플루티스트들로 구성된 대구, 경북 지역 최초의 플루트 앙상블 단체로 박재환 대신대학교 교수가 음악감독 및 지휘를 맡고 있으며 음악을 통하여 지역사회의 발전과 플루트 인구의 저변확대를 목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아울로스 플루트 오케스트라는 문예진흥법 (제7조)에 의한 대구광역시 전문예술지정단체로서 연2회의 정기연주회와 여러 초청연주, 찾아가는 음악회, 타 도시 초청연주 등 활발한 연주활동을 하고 있다.

이날 플루트 독주, 앙상블, 성악협연 등 다양한 연주를 선보일 것이며, 해설을 함께하여 관람객들에게 보다 유익한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편 ‘마티네콘서트 마실-아울로스 플루트 오케스트라의 flute&flutist’ 오는 25일 오전 11시에 대공연장(소래극장)에서 공연되며, 관람료는 전석 천원, 사전 전화예약 후 (032-460-0560)선착순 입장이다.

김양훈 기자  dpffhgl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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