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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니 수방시 대표단, 시노펙스 방문…상호 협력 우의 다져
11일 시노펙스 김천사업장을 방문한 인도네시아 수방시 시장을 비롯한 시의회 및 시청 고위 관계자 일행. 사진=시노펙스 제공.

[매일일보 변효선 기자] 시노펙스[025320]가 김천시와 함께 인도네시아 수방시를 중심으로 향후 수처리사업과 관련하여 상호 윈윈을 위한 우의를 다졌다.

시노펙스는 김천시와 자매결연을 진행하는 인도네시아 수방시의 시장을 비롯한 시의회 및 시청 등 대규모 고위급 대표단 일행이 11일 오후 시노펙스 김천사업장을 방문했다고 12일 밝혔다.

시노펙스의 인도네시아 현지법인인 PT.SYNOPEX TIRTA INDONESIA가 소재하고 있는 인도네시아의 수방시에서 아륨닝시 시장을 비롯해 로샤디 시의회 부의장, 수마르나 투자청장, 슈마스나 건설국장 등 34명의 수방시 대표단 일행은 김천시 관계자들과 함께 시노펙스의 멤브레인·필터 기술연구소의 연구개발 및 사업장 내부의 각종 수처리 시설들을 둘러봤다.

이들 수방시 대표단 일행은 시노펙스의 중공사막(UF)필터 생산설비·검수장비, 이동식 정수시스템인 ‘워터911’ 및 선박용해수담수화 등의 다양한 설비들을 둘러보며, 시노펙스의 멤브레인·필터 및 수처리와 관련한 기술력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신뢰를 더하는 기회를 가졌다.

이들은 향후 수방시의 수처리와 관련한 각종 개선사업 등을 위해 상호 윈윈하는 관계를 가져나가기로 했다.

시노펙스 관계자는 “인도네시아 현지법인이 수방시에서 시노펙스의 사명을 걸고 사업을 진행한 것이 그렇게 오래 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상호간의 신뢰를 다지는 계기가 됐다”며 “이를 통해 향후 수방시 수처리 등과 관련해서 함께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변효선 기자  gytjs478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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