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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AF2017 가이낙스 마스터 클래스, 스페셜 게스트로 데프콘 참여

[매일일보 김종혁 기자] 제19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이하 BIAF2017) 가이낙스 마스터 클래스에 스페셜 게스트로 데프콘이 참여한다.

데프콘은 <왕립우주군> 감독이자 가이낙스의 창립자 야마가 히로유키 감독과 <신세기 에반게리온>의 만화 원작자이며, 캐릭터 디자이너 사다모토 요시유키를 4년 만에 재회한다고 BIAF2017 조직위가 10일 밝혔다.

BIAF2017 스페셜 게스트로 참여하는 데프콘

데프콘은 <에반게리온>의 캐릭터 ‘아스카’를 이상형으로 꼽을 만큼 애니메이션에 대한 열정과 관심이 많을 뿐만 아니라 <1박 2일> 및 <마이 리틀 텔레비전> 방송에서도 애니메이션에 대한 사랑을 보여준바 있다.

특히 2013년 BIAF 홍보대사로 위촉돼 그해 진행됐던 가이낙스 마스터 클래스에 참여, <에반게리온>의 만화가이며, ‘아스카’를 만든 캐릭터 디자이너 사다모토 요시유키를 만난 이야기가 <나 혼자 산다>를 통해 방영됐다.

고독한 힙둘기에서 애니메이션 아이콘으로 점프한 데프콘은 성공한 덕후로 불리면서 ‘애니메이션’ 하면 가장 떠오르는 연예인 1위에 오르기도 했다.  데프콘이 참여하는 가이낙스 마스터 클래스는 10월 22일 오후 6시 한국만화박물관에서 진행된다.

BIAF2017은 오는 10월 20일 부터 24일 까지 5일간 부천시청, CGV부천, 한국만화박물관, 메가박스 코엑스 등에서 열린다.

 

김종혁 기자  kjh@m-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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