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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관광공사, ‘경기도 유망 관광지 10선’ 선정 발표도내 유망 관광지 10개소 선정, 대한민국 대표 관광명소로 육성

[매일일보 강세근 기자]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도내 유망 관광지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육성하기 위해 ‘유망 관광 10선’을 선정하기 위해 지난 8월 도내 시군으로부터 40여개의 관광지 추천을 접수, 공정한 선정을 위해 학계와 관광업계 전문가 10인으로 구성된 선정위원회를 꾸려 1차 서면, 2차 현장 평가를 진행했다. 

‘경기유망 관광 10선’ 관광지는 화성시 제부도, 평택시 평택호 관광단지, 파주시 파주출판도시, 벽초지문화수목원, 김포시 김포아라마리나, 안성시 안성팜랜드, 포천시 포천아트밸리, 의왕시 의왕레일파크, 양평군 용문산관광지, 연천군 전곡리 선사유적지가 최종 선정됐다.

1차 서면평가를 통해 독창성·차별성, 인지도·파급력, 지속가능성·적합성 등 종합적인 관광매력도를 평가해 현장평가 대상 20개소를 선정하고, 선정위원이 20개 관광지를 직접 방문해 2차 현장평가를 통해 검증하는 절차를 거쳤으며, 선정된 관광지는 타 지역의 유사 관광지와 비교 시 경쟁력과 지역의 대표성을 갖춰 향후 발전 가능성이 높은 경기도의 대표 관광자원이다.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이러한 유망 관광자원을 전략적으로 육성해 경기도의 관광 콘텐츠를 다변화하고 대한민국 대표 관광명소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2018년까지 관광지별 컨설팅 지원, 공동 홍보마케팅 등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경기도 관계자는“이번 10선 선정을 통해 국내여행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내국인뿐만 아니라 외국인들도 경기도에서 가볼만한 곳으로 10선이 떠오를 수 있도록 집중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강세근 기자  focus@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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