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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타항공, 일본 규슈 ‘가고시마’ 11월 신규 취항편도총액운임 최저 7만7천원부터…12월 하반기 노선 확대 예정
이스타항공이 오는 11월부터 일본 가고시마 노선 정기편 취항을 실시하고 이를 기념해 편도총액운임을 최저 7만7000원부터 판매한다. 사진=이스타항공 제공

[매일일보 이근우 기자] 이스타항공은 오는 11월부터 일본 가고시마 노선 정기편 취항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스타항공은 오는 11월 1일부터 인천~가고시마 노선에 항공기를 투입해 12월 20일까지 주 3회(수·금·일) 운항을 한다.

또 12월 21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진 주 7회 매일 운항으로 편수를 늘려 고객 수요에 맞출 예정이며 내년 3월 1~24일까진 주 3회(수·금·일) 운항으로 변경한 동계 스케줄로 운영한다. 이후 내년 하계 운영 스케줄은 추후 공지된다.

이스타항공은 이번 일본 가고시마 정기편 취항으로 △인천~가고시마 △인천~도쿄(나리타) △인천~오사카(간사이) △인천~오키나와 △인천~후쿠오카 △부산~오사카(간사이) △인천~삿포로까지 모두 7개로 노선이 확대됐다.

특히 규슈 지역의 가고시마는 기존 국적 대형사가 단독 운항했던 노선으로 이번 이스타항공이 저비용항공(LCC) 최초 취항을 통해 한층 합리적이고 다양한 항공권을 고객들에게 제공할 전망이다.

이스타항공은 이번 가고시마 스케줄 개설을 기념해 21일 오후 2시부터 인천~가고시마 편도총액운임을 최저 7만7000원부터 판매한다. 해당 노선은 이스타항공 홈페이지 및 모바일 웹·애플리케이션(앱)에서 예약할 수 있으며 이스타항공 예약센터, 주요 여행사를 통해서도 예매 가능하다.

한편 이스타항공은 오는 12월 일본 미야자키와 추후 오이타 노선을 신규 취항 준비중이다. 올 하반기까지 일본 노선을 8개 도시 9개 노선으로 대폭 확대할 계획이다.

이근우 기자  grew909@m-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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