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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투협 ‘글로벌 전략 투자’과정 개설

[매일일보 박숙현 기자] 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이하 금투협)은 해외투자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글로벌 전략 투자(Global Strategic Investment’과정을 개설한다고 14일 전했다.

이번 글로벌 프로그램 뉴욕과정은 지난 프로그램들과는 다르게 구성됐다. 교육 어젠다 측면에서 최근 국내외 연기금에서 관심이 높고 해외에서 이슈가 되는 ESG(사회책임투자), Quant, Factor Investing 등이 포함됐다.

커리큘럼은 ESG 모듈, Credit 모듈, 부동산 모듈, Quant 모듈 등 4가지 투자 테마로 체계적인 모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번 교육과정에는 브릿지워터 어소시에이츠(Bridgewater Associate), 레그 메이슨 에셋(Legg Mason Asset)MGMT, 맨그룹(Man Group), 스테이트 스트릿 글로벌 투자자문 (State Street Global Advisors), 로베코(Robeco), 스테이트 스트리트 뱅크(State Street Bank) 등 다양한 글로벌 IB 및 운용사의 CIO 및 시니어 포트폴리오 매니저들을 강사진으로 배치했다.

전상훈 금융투자교육원 원장은 “이번 글로벌 전략 투자 과정은 해외 투자 전략에 대한 트렌드를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로써 증권사나 운용사의 상품전략 파트 등에서 참여하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본 과정은 교육원 홈페이지에서 수강 신청할 수 있다.

박숙현 기자  unon@m-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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