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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투자, ‘벤처 마이닝 페스티벌’ 공동주관

[매일일보 홍석경 기자] 하나금융투자는 오는 14일까지 여의도 하나금융투자 본사 3층 한마음홀에서 개최되는 ‘벤처 마이닝 페스티벌’을 공동주관한다고 13일 밝혔다.

‘벤처 마이닝 페스티벌’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AI(인공지능)와 VR(가상현실), AR(증강현실), IoT(사물통신) 등과 관련한 다양한 분야의 국내외 유망벤처기업들을 발굴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벤처투자 행사다.

이날 행사에는 중국 칭와대와 아마존, 삼성전자가 4차 산업 섹터별로 강연을 마련했다. 공동주관사인 하나금융투자와신용보증기금 등도 투자유치 등 벤처기업의 고민들을 한자리에서 해결할 수 있도록 단계별로 맞춤 상담을 진행한다. 

한편 ‘벤처 마이닝 페스티벌’은 광주광역시가 주최하고 하나금융투자와 광주디자인센터 등이 공동주관 한다. 

이진국 하나금융투자 사장은 축사를 통해 “벤처 마이닝 페스티벌’이 여러 기관들이 협력해 국내 벤처 생태계를 구축하고 발전시켜 나아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홍석경 기자  adsl1165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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