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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무소속 서영교 의원 복당 확정7일 서울시당에 복당신청...민주 의석수 121석으로
   
▲ 7일 오전 서울시 중랑구 중랑청소년수련관에서 열린 2017 구구데이 행사에서 무소속 서영교 의원이 축사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매일일보 조아라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13일 가족 채용 논란으로 지난해 7월 민주당을 탈당한 서영교 무소속 의원의 복당을 최종 확정했다. 이로써 민주당의 의석수가 121석으로 늘어났다.

민주당은 이날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무소속인 서 의원의 복당을 의결했다. 서 의원은 20대 총선 당시 허위사실 유포로 지난 7일 대법원 무죄 확정 판결을 받은 후 같은날 민주당 서울시당에 복당을 신청했다. 민주당 당헌당규에 따라 탈당 1년이 넘은 서 의원은 시도당 당원자격심사를 통과하면 최고위원회의 의결만으로 복당이 가능하다.

이어 민주당 서울시당 당원자격심사위원회와 중앙당 당원자격심사위원회를 열고 서 의원에 대한 복당을 의결했다. 당원자격심사위는 서 의원 복당에 대해 만장일치 의결했다. 

조아라 기자  emmms42@m-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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