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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츠, ‘제오민’ 미간 주름 개선 연구결과 발표국제 미용성형학회 ‘IMCAS’서 효과·안전성 입증
멀츠사 ‘제오민’ 제품 이미지. 사진=멀츠 제공

[매일일보 홍승우 기자] 멀츠사가 개발한 ‘제오민’의 미간 주름 개선 연구에 대한 결과가 국제 미용성형학회 ‘IMCAS’에서 주 연구자 중 한 명인 오라클 피부과 박제영 원장에 의해 포스터로 발표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아시아 지역에서 진행된 대규모 관찰 연구로써, 실제 임상 연구를 통해 멀츠사의 보툴리눔 톡신 ‘제오민’의 효과와 안정성을 입증한 데이터로 의미가 있다.

멀츠사의 보툴리눔 톡신 ‘제오민’은 성분 내 복합단백질을 제거한 최초의 보툴리눔 톡신 제품으로 주목 받고 있다.

제오민 브랜드매니저는 “내성의 가능성을 최소화시킨 제오민의 우수한 효과가 대규모 관찰연구로 입증 받아 고무적”이라며 “멀츠는 환자의 치료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과학적 연구를 기반으로 에스테틱 제품의 임상 연구 및 관련 신제품 개발에 있어 지속적인 투자를 계속하고 있다”고 말했다.

홍승우 기자  hongswzz@m-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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