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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손보, ‘(무)간편가입100세시대건강보험’ 출시유병자·고령자도 간편가입으로 최대 100세까지 보장
NH농협손해보험은 유병자와 고령자도 손쉽게 가입 할 수 있는 ‘무배당 간편가입100세시대건강보험’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사진=NH농협손보 제공

[매일일보 송현주 기자] NH농협손해보험은 유병자와 고령자도 손쉽게 가입 할 수 있는 ‘무배당 간편가입100세시대건강보험’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상품은 40세부터 75세까지 가입 가능한 상품으로 최근 3개월 내 의사의 입원·수술 등에 대한 의사의 검사 소견이 없고, 2년 내 입원 또는 수술, 5년 내 암진단 또는 암치료 등이 없는 경우 만성질환자까지도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다.

또 한국인의 대표적인 성인질병인 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에 대해서 한방치료비를 보장하고, 유병자도 뇌졸중까지 보장해 고객이 폭 넓은 보장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무배당 간편가입100세시대건강보험’은 갱신형과 비갱신형으로 구성돼 있으며, 비갱신형 가입 시 보험료 변동 없이 최대 10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상급종합병원과 중환자실 입원실 입원일당을 특화 보장해 우연한 사고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고객의 부담을 완화시킨 것도 특징이다.

NH농협손보 관계자는 “고객은 간편가입과 일반가입 중 선택 가능하며, 고령자나 유병자에 해당하지 않는 경우 일반가입을 통해 좀 더 저렴한 보험료로 설계가 가능하다”고 전했다.

한편, 이 상품은 전국의 농·축협을 통해서 상품에 대한 상담 및 가입이 가능하며, 농협손보 설계사를 통해서도 가입할 수 있다.

송현주 기자  shj1004@m-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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