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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전자, 사업 분할 재상장 예비심사 통과

[매일일보 이종무 기자]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쿠쿠전자[192400]가 분할 후 재상장을 위한 주권 재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했다고 13일 밝혔다.

쿠쿠전자는 전열 사업부문과 렌털 사업부문을 인적 분할해 렌털 사업부문은 신설 법인인 쿠쿠홈시스로 재상장하고, 존속회사인 쿠쿠전자는 전열 사업부문을 물적 분할해 쿠쿠홀딩스로 변경 상장, 향후 지주회사로 전환할 계획이다.

이종무 기자  leejm0708@m-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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