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일보
전체
HOME 기획 연중기획
[대한민국이 좋다] 기아차, 11월 여행 테마 ‘페스티벌 현장 속으로’홈페이지 통해 모집 시작
기아차가 11월 여행 테마 주제인 ‘페스티벌 현장 속으로’를 공개하고 신청자를 모집한다. 사진=기아차 초록여행 제공

[매일일보 이근우 기자] 기아자동차[000270]는 초록여행이 올해 9번째 테마여행 주제를 공개했다고 13일 밝혔다.

초록여행은 매달 다른 주제로 다양한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젊음을 느낄 수 있는 색다른 미션여행을 기획해왔다. 이에 오는 11월엔 ‘페스티벌 현장 속으로’를 주제로 테마여행을 시작한다.

초록여행은 지난달 ‘필링, 힐링, 익사이팅’을 주제로 오감을 만족시키는 여름휴가를 지원한 바 있다. 이번달에도 ‘여러분을 응원합니다’를 주제로 장애인 일곱 가정에게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페스티벌 현장 속으로’ 테마 여행 신청 기간은 오는 24일까지며 초록여행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선정자 발표는 26일 홈페이지 공고 및 선정자 개별 연락을 통해 진행된다.

사연 신청을 통해 선정된 일곱 가정에겐 1박 2일 동안 전동휠체어 및 전동스쿠터가 탑재 가능한 기아차 ‘올 뉴 카니발’ 차량과 여행경비가 지급되며 직접 운전이 어려운 경우 기사지원도 가능하다. 또 여행을 다녀온 선정자에겐 직접 찍은 여행사진으로 제작한 포토북을 제공한다.

이근우 기자  grew909@m-i.kr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