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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이 좋다] 호반건설, ‘개관 축하 쌀’ 성남 수정구에 기부

[매일일보 김길수 기자] 성남시 고등지구에 ‘성남 고등 호반베르디움’을 짓는 ㈜호반건설이 지역사회에 공헌하고 싶다며 9월 13일 수정구청에 10㎏짜리 쌀 138포대(276만원 상당)를 기부했다.

이번 쌀은 ㈜호반건설이 서울 강남구 자곡동에 성남 고등지구 호반베르디움 아파트 견본주택개관·운영(7.27~9.10) 때 축하 화환 대신 받은 선물이다.

구는 이날 오전 10시 구청장실에서 박재양 수정구청장과 ㈜호반건설 조양호 전무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 쌀 전달식’을 하고 감사의 뜻을 표했다.

사랑의 쌀은 기부자의 뜻에 따라 수정지역 저소득층 18가구와 사례관리대상 120가구 등 모두 138가구에 1포대씩 전달했다.

성남 고등 호반베르디움은 성남시 수정구 고등동 공공주택지구 S-2 블록에 들어서는 아파트 단지다.

지하 3층, 지상 14층, 19개 동, 전용 84㎡의 단일면적 768가구 규모다. 입주 예정일은 2019년 8월이다.

청약 당시 평균 21.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전 주택형이 1순위 마감됐다.

김길수 기자  kkgs432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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