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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좋은땅출판사, ‘DSLR과 함께하는 제주여행’ 출간

[매일일보 김종혁 기자] 좋은땅출판사가 ‘DSLR과 함께하는 제주여행’을 출간했다. 생활사진가들에게 제주도는 정말 좋은 촬영 명소이다.

사시사철 바뀌는 아름다운 자연 풍광이 카메라를 들고 나갈 수 밖에 없게 만들기 때문이다. ‘DSLR과 함께하는 제주여행’은 생활사진가 저자가 4000여 일을 제주도에서 머물면서 아름다운 정취를 명시들과 함께 엮은 사진집이다.

장민오 작가는 "제주를 오가는 많은 여행객과 제주를 그리워하는 이들에게 볼거리, 생각거리, 읽을거리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엮었다"고 한다. 

똑같은 풍경일지라도 어떤 시선과 어떤 마음 상태로 찍느냐에 따라 천차만별의 사진들이 나오는 법. 

작가는 오랜 기다림을 바탕으로 그만의 시선들을 카메라에 담았다.

사진과 함께 계절의 정취가 느껴지는 시를 싣고 사진에 대한 짤막한 글을 실어 사진가들에게 감성을 불어넣어주며 사진 촬영 팁까지 전하고 있다.

흔한 풍경일지라도 정성을 다해 관찰하고 셔터를 누른다면 바로 작품 사진이 될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제주의 사계절에 취해보자.

‘DSLR과 함께하는 제주여행’은 교보문고, 영풍문고, 반디앤루니스, 알라딘, 인터파크, 예스24,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입이 가능하다.

DSLR과 함께하는 제주여행ㅣ 장민오 지음ㅣ좋은땅 출판사ㅣ 232쪽ㅣ 1만4800원

김종혁 기자  kjh@m-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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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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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리 2017-09-08 02:20:58

    기존의 과학과 종교 이론을 180도 뒤집는 혁명적인 이론으로 우주와 생명을 새롭게 설명하는 책(제목; 과학의 재발견)이 나왔는데 과학자와 종교학자들이 반론을 못한다. 그리고 이 책이 창조의 불가능성을 양자와 시간 이론으로 입증했기 때문에 소셜댓글 ‘라이브리’는 이 책에 대한 글이 올라오면 모두 삭제한다. 이 책은 서양과학으로 동양철학을 증명하고 동양철학으로 서양과학을 완성한 통일장이론서다. 이 책을 보면 독자의 관점, 지식, 가치관이 변한다.

    내세에 대한 확신이 없는 상태에서 현세의 부귀영화는 중요한 의미가 없다. 성직자들을 포함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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