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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센터 깊은산속 옹달샘, 추석 기간 다채로운 명상프로그램 운영
깊은산속 옹달샘이 추석연휴 기간 동안 개인 혹은 가족이 다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명상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아침편지문화재단>

[매일일보 김종혁 기자] 길고 긴 추석, 황금연휴다. 일상에 지친 자신을 보듬고 돌아보는 귀한연휴. 나 홀로 혹은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하는 보다 특별한 시간을 원한다면 충북 충주에 있는 마음여행의 새로운 성지 ‘깊은산속 옹달샘’으로 떠나보자.

추석 연휴  ‘깊은산속 옹달샘’ 프로그램

- 행복한 가족 마음여행(10월 3일~5일)

행복한 가족 마음여행은 가족들이 함께하면 좋을 ‘생활명상’이다. 가족끼리 서로를 조금 더 깊이 바라보고 더욱 사랑하고 감사하며 살아갈 수 있게 해주는 여러 강의와 다양한 명상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 Joy Moving 워크숍 (10월 3일~5일)

Joy Moving 워크숍은 육체를 통한 정신의 회복, 정신을 통한 육체의 회복을 추구한다. 그 회복의 결과가 기쁨과 예술로 나타나 자신의 삶을 더욱 건강하고 아름답게 만들어줄 ‘Somatics’, 곧 몸과 마음이 하나가 되는 프로그램이다.

- 단식명상 (10월 6일~9일) 

단식명상은 과식으로 불어난 몸무게와 씨름해야하는 명절에 몸과 마음을 비워 건강을 회복하는 역발상으로 수년 동안 옹달샘에서 가장 인기를 끌고 있는 추석 프로그램이다. 단식은 몸과 마음을 새롭게 태어나게 하고 보다 더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살게 한다.

- 오체투지 워크숍 (10월 7일 ~9일) 

오체투지 워크숍은 최근 옹달샘에서 가장 각광받는 프로그램 중 하나다. 오체투지는 특정한 종교에 국한됨이 없이 할 수 있는 정신 수양법의 하나로 ‘하루에 1시간씩 100일만 하면 만병이 물러간다’고 할 만큼 강력한 몸과 마음의 치유명상법이다.

- 옹달샘 스테이 (자연명상, 멍, 음식, 스파단식, 북, 요가, 산삼) 

옹달샘 스테이는 옹달샘의 살아 숨쉬는 집에서 하룻밤 또는 며칠을 편히 묵으며,‘ 사람 살리는 건강한 밥상’으로 식사를 하고 옹달샘 자연 속에서 자유롭게 휴식하며 명상의 시간을 갖는 休 스테이다.

자연명상 스테이, 멍 스테이, 음식 스테이, 스파단식 스테이, 북 스테이, 요가 스테이, 산삼 스테이 등 나에게 맞는 테마별 스테이로 몸과 마음에 진정한 휴식을 선물해보자.

김종혁 기자  kjh@m-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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