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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생명 4세대 암보험 ‘예방하자 암보험 Ⅱ’ 인기몰이
미래에셋생명이 지난달 출시한 ‘예방하자 암보험 Ⅱ’ 상품이 큰 인기를 얻고 있다.사진=미래에셋생명

[매일일보] 미래에셋생명은 비갱신형과 갱신형의 장점을 묶어 보험료 부담을 줄인 4세대 암보험 ‘예방하자 암보험 Ⅱ’이 선풍적 인기를 끌고 있다.

기존 암보험이 암 발병 후의 치료비나 생활비 활용만을 강조했다면, 이 상품은 2014년에 출시된 자사 ‘예방하자 암보험’을 업그레이드해 고객의 보험료 부담을 덜고 암예방 활동을 돕는다.

특히, 이 상품에 부가된 ‘암예방우대특약’은 생명보험협회 신상품심의위원회로부터 6개월간의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해 눈길을 끌고 있다.

‘예방하자 암보험 Ⅱ’는 저금리 시대 보험료 우대 혜택과 함께 암 예방에 주목한 4세대 암보험으로 보험료 인상이 없는 비갱신형의 장점과 초기 보험료가 저렴한 갱신형의 장점을 결합했다. 암 진단급여금은 주보험에서 비갱신으로 보장하고, 생활자금은 갱신형으로 구성해 일반암 진단 시 최대 1억원까지 보장한다.

치료비가 많이 드는 고액암의 분류도 ‘백혈병, 뇌암, 골수암’ 뿐만 아니라 ‘췌장암, 식도암, 담낭암, 담도암’까지 총 7개 암으로 넓혀 고액암진단특약 가입 시 최대 1억4000만원까지 폭넓게 보장받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비갱신으로 보장하는 암 진단 보험료 부담을 덜기 위해 주보험을 저해지환급형으로 설계한 점도 눈길을 끈다. 저해지환급형 선택 시 납입기간 해지환급금을 줄이고, 보험료는 가입조건별로 표준형 보험료 대비 20% 정도 낮춰 부담없이 보장을 유지할 수 있다.

또, 이 상품은 ‘발병하는 암의 1/3은 예방이 가능하다’는 통계에 근거해 고객의 암 예방 활동을 적극적으로 돕는다. 비흡연자와 자궁경부암(HPV) 백신 접종자는 생명보험협회로부터 6개월의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한 ‘암 예방 우대특약’으로 보험료 할인 혜택을 제공해 고객들이 자발적으로 암 예방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특히, 지난해부터 보건복지부 산하 질병관리본부에서 필수 예방접종 사업으로 만12세 이상 여성청소년을 대상으로 자궁경부암 백신 접종을 무료로 실시하는 것과 연계해 이 상품은 암보험 가입 시 할인 혜택을 주는 유일한 보험상품이다.

오은상 미래에셋생명 상품개발본부장은 “미래에셋생명의 ‘예방하자 암보험 Ⅱ’는 암에 대한 치료와 관리를 넘어 예방할 수 있다는 생각에서 출발해 저금리 금융환경과 가성비를 중시하는 소비패턴, 빅데이터를 접목한 차별화된 보험료 등 소비자 편익을 모두 결합해 만든 따뜻한 암보험이다”며 “기존 상품의 암 진단금이 부족하거나 만기가 짧다면 이 상품을 통해 보장폭을 업그레이드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자료=미래에셋생명

PR 기자  webmaster@m-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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