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힐스테이트 평택’ 분양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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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힐스테이트 평택’ 분양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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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7.08.28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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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T 지제역·고덕삼성산업단지 프리미엄
‘힐스테이트 평택’ 투시도. 사진=현대건설 제공

[매일일보] 현대건설[000720]은 경기도 평택시 세교지구 내 총 3개의 블록에 걸쳐 ‘힐스테이트 평택’을 분양 중이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8층, 총 33개동, 전용면적 64~101㎡에 총 2807가구 규모(1차 822가구, 2차 1443가구, 3차 542가구)로 힐스테이트 브랜드 타운을 형성한다.

단지는 인근 고덕산업단지에 들어서는 세계 최대 규모(총 392만8000㎡)의 삼성 반도체 생산라인이 본격 가동하면서 직주근접 수요가 풍부하다. 삼성전자가 100조원 이상을 투자하는 이곳은 삼성 평택 18라인이 가동하면 총 26조원의 생산 유발과 15만명의 고용 창출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단지는 평택 도심을 가로지르고 수원을 거쳐 서울까지 이어지는 1번 국도와 45번 국도가 인접해있으며 고덕산업단지와 1번 국도를 연결하는 고덕산단 진입도가 2018년 완공 예정이어서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관련 종사자들의 출퇴근도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수도권으로의 접근성도 좋다. 단지 인근에 위치한 SRT 지제역을 이용하면 서울 수서역까지 20분 정도면 이동이 가능하다.

단지 인근으로는 이마트 지제역점, 법조타운, 평택시청, 평택세무서, 보건소, 평택남부문화예술회관, 평택성모병원 등이 있고 세교중, 평택여고 등을 비롯해 개발지구 안에 신설예정인 초등학교를 도보로 통학할 수 있어 생활과 교육 인프라도 풍부하다.

특히 이번 정부의 8·2 부동산 대책 여파로 사실상 서울 주택구입의 진입벽이 높아지면서 반사이익 효과가 기대된다. 이번 규제에서 투기과열지구로 지정된 서울 전역에 금융규제가 강화되면서 무주택자들의 관심이 기대된다.

분양관계자는 “최근 고덕산업단지 내 삼성전자가 본격 가동하면서 이곳으로 출퇴근하려는 관련 업계 종사자들의 문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1차에서 3차로 이어지는 총 2807가구 규모의 힐스테이트 브랜드 타운이라는 프리미엄에다 SRT 지제역 수혜단지로서의 수도권 교통 편의성 증대로 미래가치도 높다”고 말했다.

힐스테이트 평택 모델하우스는 현장인근인 경기도 평택시 세교동 14-4번지 일원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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