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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공사 인천지역본부, ㈜우암코퍼레이션과 에너지신사업 활성화 업무협약
양해각서 체결 모습

[매일일보 김양훈 기자] 한국전력공사 인천지역본부(본부장 임청원)는 최근 한전 인천지역본부 회의실에서 ㈜우암코퍼레이션(대표 송혜자)과 4차 산업혁명 활성화를 위한 ‘에너지신산업 중심 4차 산업혁명 선도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와 관련, 지난 23일 양해각서 체결식에는 임청원 한국전력공사 인천지역본부장과 송혜자 ㈜우암코퍼레이션 회장 등 양사 에너지사업 관련 임직원이 참석하여 양해각서를 체결한 것이다. 이와 관련해 4차 산업혁명 시대 에너지신산업 발전방향에 대한 논의와 양사간 win-win을 위한 협력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양사는 금번 업무협약으로 수요반응(DR) 확대를 통한 국민 에너지효율 증대 및 신재생발전과 ESS 보급 확대를 통한 관련 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국전력 임청원 본부장은 “공공분야와 민간분야에서 에너지 신산업을 선도하는 두기업이 협력하여 에너지 신산업을 중심으로 4차 산업혁명의 발전을 이끌어 나갈 것”이라며 이번 협약식에 큰 기대감을 나타냈다.

한편 ㈜우암코퍼레이션은 1993년 설립돼 정보통신업, 송변전 감리사업, 컨설팅, 스마트그리드, 마이크로그리드 등의 사업을 펼치고 있다. 우암은 모잠비크, 쿠웨이트 및 일본 등 아프리카, 중동, 아시아 지역에 마이크로 그리드 및 태양광 발전을 성공적으로 구축 한 바 있다. 이와 같은 풍부한 해외 실적과 엔지니어링 기술을 바탕으로 향후 인천의 도서지역(백령도, 연평도 등)의 에너지 신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전망이다.

김양훈 기자  dpffhgl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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