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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벡, 2017년 상반기 매출 35억원 달성
나이벡 영업실적 그래프. 자료=나이벡 제공/편집=홍승우 기자

[매일일보 홍승우 기자] 펩타이드 전문기업 나이벡[138610]이 2017년 상반기 매출 35억원을 달성했다고 11일 밝혔다.

나이벡의 이번 상반기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45%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2017년 상반기 영업이익은 2억원을 달성해 전년동기 대비 흑자 전환했으며, 당기순손실은 2억원을 기록해 적자 폭이 28억원 가량 줄어들었다.

또한 2017년 2분기 매출은 13억원, 영업손실 3억원, 당기순손실 5억원을 기록했다.

나이벡 관계자는 “올해 상반기에 스트라우만과 기술이전 계약 체결 등을 통해 실적에 대한 호조를 보였다”며 “하반기에도 지속적인 제품 공급계약 체결뿐만 아니라 추가적인 기술이전을 통해 좋은 결과를 보일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홍승우 기자  hongswzz@m-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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