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일보
전체
HOME 경제 산업
한국레노버,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토너먼트 대회 개최
한국레노버는 오는 26일 서울시 양천구 목동DPG존에서 ‘레노버 리전 챔피언십-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사진=한국레노버 제공

[매일일보 이우열 기자] 한국레노버는 오는 26일 서울시 양천구 목동DPG존에서 ‘레노버 리전 챔피언십-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레노버는 금일부터 오는 20일까지 이벤트 참가 신청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레노버 리전 챔피언십은 온라인을 통해 선정된 128명의 일반인이 참가해 토너먼트로 진행된다. 

또한, 이벤트 경기로 박정석, 박태민, 이윤열, 이성은 4명의 1세대 프로게이머들이 레노버 게이밍 노트북 ‘리전 Y720’으로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게임을 펼칠 예정이다.

오전 10시부터 시작하는 일반인 대상 토너먼트 대회는 32강까지 단판 예선으로 진행되며, 16강부터는 3선 2승제로 열린다. 

또한, 4강부터는 아프리카 TV, 유튜브, 페이스북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를 통해 생중계한다. 

대회 1등에게는 200만원 상당의 레노버 게이밍 노트북 ‘리전 Y720’, 2등에게는 120만원 상당의 레노버 게이밍 노트북 ‘리전 Y520’, 3등에게는 110만원 상당의 레노버 아이디어센터 720, 4등에게는 70만원 상당의 요가북 W LTE가 경품으로 제공된다.  

대회 참가비 및 입장료는 무료이며, 현장 DPG존 내 별도 전시 부스에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레노버의 고성능 게이밍 노트북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또한, 할인 구매 찬스 등 다양한 현장 이벤트가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강용남 한국레노버 대표는 “이번 레노버 리전 챔피언십-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대회는 높아진 국내 게이밍 시장에 대한 관심 속에서 레노버의 고성능 게이밍 노트북인 리전 시리즈를 더 많은 고객이 직접 체험할 수 있게 하려고 마련했다”며 “1세대 레전드 프로게이머의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매치를 직접 만나볼 수 있는 것은 물론 다양한 현장 이벤트도 함께 준비하였으니 많은 참가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우열 기자  wylee726@m-i.kr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2
전체보기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