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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도서출판 시공사, 아시아 최초 ‘마블코믹스 전자책’ 출시연말까지 스파이더맨, 닥터 스트레인지, 로건 등 인기 작품 총 60여권 출시 예정
마블코믹스의 한국어판을 출간하고 있는 시공사가 마블의 최고 인기 캐릭터인 스파이더맨 시리즈를 포함하여 30권의 전자책을 정식 출시했다

[매일일보 김종혁 기자]  할리우드 히어로 무비의 성공으로 국내에서도 두터운 마니아 층을 형성하고 있는 마블코믹스의 전자책이 아시아 최초로 한국에서 출시됐다.

마블코믹스의 한국어판을 출간하고 있는 시공사는 마블의 최고 인기 캐릭터인 ‘스파이더맨’ 시리즈를 포함해 30권의 전자책을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1차 출시 리스트에는 최근 영화로도 개봉되어 인기를 끌었던 ‘스파이더맨’ 시리즈를 비롯, ‘닥터 스트레인지’, ‘앤트맨’, ‘데드풀’, ‘울버린 로건’ 등과 마블의 역대 최대 이벤트로 불리는‘시빌 워’ 등을 포함해 올해 말까지 30여권이 추가로 출시될 예정이다.

마블코믹스는 DC코믹스와 함께 북미에서 가장 큰 만화 출판사다. 2008년 국내에 한국어판으로 첫 선을 보인 이후 꾸준히 성장하며 인기 콘텐츠로 자리매김했다. 이와 함께 마블코믹스의 슈퍼히어로들은 영화는 물론 게임에서도 인기를 모으며 큰 성공을 거두고 있다.

마블코믹스 전자책은 리디북스, 예스24, 교보문고, 네이버북스, 구글 플레이북스 등 전자책 전문 서점을 통해 다운로드 하거나 대여할 수 있다.

시공사는 창의, 열정, 조화라는 핵심가치를 실현해 고객과 함께 미래를 열어가는 기업으로 책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책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김종혁 기자  kjh@m-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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