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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테크노파크, 3D니트패션교육센터 새로운 일자리 창출 전문인력 양성

[매일일보 전길헌 기자] 경기테크노파크와 경기도가 니트패션분야에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전문인력양성에 나섰다.

경기도테크노파크는 한양여자대학교, 성남섬유제조사업협동조합과의 협력을 통해 ‘니트 자동횡편기, 니트 디자인SW 취업·창업 지원 무료교육’을 오는 26일부터 추진하게 됐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소비자의 구매 트랜드 변화에 따른 다품종 소량 생산 수요 증대가 예상됨에 따라 니트패션분야의 새로운 생산방식에 대한 요구가 커지고 있어 이에 대한 전문인력 양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함이다.

경기테크노파크는 고용노동부와 경기도 지원을 통해 지역혁신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원사업을 추진하게 되었으며 본 과정을 통하여 고급 니트제품 양상을 위한 니트자동횡편기 운용방법에 대한 교육과, 봉제/무봉제 니트제작을 위한 디자인SW 이론 및 실습 등을 중점적으로 교육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신기술이 적용되는 니트패션 횡편기 장비를 초급자들도 이해할 수 있는 기초과정부터 장비를 통한 시제품 제작까지 진행할 수 있는 고급과정까지 3가지 교육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며 니트패션분야의 새로운 일자리 창출 및 새로운 창업모델 지원을 위해 온라인 쇼핑몰 창업교육까지 연계하여 지원할 계획이다.

전길헌 기자  kiruni2@m-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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